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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37 —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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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탐사의 새 장 — 인간이 바다 깊은 곳에서 찾아낸 것들

유인 잠수정 기술이 진화하면서 심해 과학 탐사가 활발해지고 있어. 중국의 '분더우저'호는 수심 1만 909m까지 잠수해 마리아나 해구에서 새로운 생물 종을 발견했어. 심해에서 발견된 미생물 중 일부는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단백질을 가지고 있어 신약 개발에 활용 가능성이 높아. 한국해양과학기술원도 6,000m급 심해 무인 잠수정을 개발 중이야. 하지만 잠수정 사고의 위험도 커. 2023년 타이탄 잠수정 참사처럼, 안전 기준 없이 상업화된 심해 관광은 비극을 부를 수 있어.
📚시사용어

유인 잠수정

사람이 직접 탑승해 심해를 탐사하는 특수 잠수 장치야.

수압

물의 무게로 인한 압력. 수심 10m마다 약 1기압씩 증가해 심해는 수백~수천 기압이야.

극한 생물

초고온, 초저온, 고압, 강산성 등 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물을 말해.

💡시사점

깊이 들어갈수록 더 큰 압력을 견뎌야 해. 바다도, 삶도 마찬가지야.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심해 관광을 상업적으로 허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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