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
실제로 퇴사하지 않지만, 최소한의 업무만 수행하며 추가 노력을 거부하는 직장 문화야.
워라밸(work-life balance)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가치관이야.
번아웃(burnout)
과도한 업무로 인한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피로 상태.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식 진단명으로 인정했어.
반항은 때로 가장 조용한 형태로 온다.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선언이 소리 없는 혁명이 될 수 있어.
'조용한 퇴사'는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인가, 무책임한 태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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